목록2010/10/24 (3)
오늘을 가장 즐겁게 사는법
가치
하나님을 섬긴다면서 하나님이외의것에대한 가치가 바뀌고있지 않는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그저 또하나의 내게 유익을주는 우상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알지못하는것이다. 진정한가치를 깨달을때 그것과 상반되는 가치와 멀어지기 때문이다.
Christian
2010. 10. 24. 22:38
친구에게
친구에게. 하나님은 사랑 받기 전부터 사랑하시고 당신의 만족을 위해서 우리에게 사랑을 강요하시지도 않지.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로알고 깨달아 신령과 진정으로 사랑하길 기다리고 계시지. 지금도 사랑 받으시기에 합당한 아니, 감당치 못할 정도로 날 사랑해주고 계시면서 말이야.
Christian
2010. 10. 24. 22:37
공평하신 하나님
누구는 세상이 공평하다고 하고 누구는 공평하지 않다고 해요.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이라는데 주위를 둘러보면 공평해 보이지 않는게 많은것 같아요. 어쩌면 공평이라는 것은 주위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이 아닌것 같기도 해요. 나는 주위 사람들을 보며 공평의 의미를 찾지만 하나님은 내 안에서 공평을 찾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나는 나와 주위 사람들을 비교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고 계시는것 같아요. 어제의 하나님과의 관계와 오늘의 하나님과의 관계를 말이죠. 누가 크고 누가 작으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의 차이를 본다면 그것은 아주 공평한 일이 될것 같아요. 그것은 조건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마음을 보는 일이니까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수많은 선택의 기회를 ..
Christian
2010. 10. 24. 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