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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가장 즐겁게 사는법
기도는 하나님께 드리는 청구서가 아니다.기도는 하나님께 보내는 편지이다. 요즘말로 카톡이다.내 필요만을 나열하는 청구서가 아니라,내 삶을 나누고 내 감정을 나누고 내 시간을 나누는 편지이다. 나의 필요는 이미 하나님께서 다 알고 계신다.내 삶을 모두 나누고 있는데 내 필요와 내 상황을 외면하시겠는가. 밥을 달라고 하지 않고 배고프다고 말해도 된다는 것이다.고쳐달라고 하지 않아도, 아프다는 말만해도 된다는 것이다.행복하게 해달라고 하지 않고 눈물만 흘려도 된다는 것이다.나눔은 인간들과 하고 하나님께 청구서만 정리해서 보내고 있지는 않은가. 직장 상사의 눈치는 보면서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고 있지는 않은가.친구들의 비위는 맞추면서 하나님의 마음에는 둔감하지 않은가.그런 대상에게 과연 사랑한다고 표현하는 염치 ..
Christian
2015. 3. 24. 08:48
나는 요즘 '이런' 기도를 하고 있어요.'이런' 일이 있었기 때문이죠.혹시 마음이 생기거든 '이것'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Christian
2015. 3. 23. 23:13
간단한 질문이고 뻔한대답이다. 은혜 받은 이야기를 듣고 싶은가은혜 받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가어느것이 유익한가어느것이 사랑인가
Christian
2015. 3. 23. 23:07
그래도 한번 숨을 들이 쉰다고 물속에서 한달을 살순 없잖니 지금은 헤엄치듯 가쁘게 숨쉬며 겨우 살고 있지만 언젠가 물밖으로 나와 늘 호흡하며 살게 되겠지 기도를 해야 살 수 있는 하루가 슬픈 삶인줄 알았는데 항상 기도하며 하루를 살게되니 어떤 삶보다 더 좋은 삶이더라
Christian
2015. 3. 12. 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