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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가장 즐겁게 사는법
성령님을 사모해야합니다.
체인도 연결되지 않은 자전거의 패달을 죽어라 밟아도 소용없듯이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 성령님의 동행없이 살아가는 모든 시간은 이와 다를게 없습니다. 그 무엇이 성령님을 사모하는데 있어 방해를 하고 있다면 그건 내가 마땅히 가져야 할 것이 아닙니다. 그는 나의 친구가 아닙니다. 나의 연인이 아닙니다. 나의 안식과 나의 편안함이 아닙니다. 다만 허울 좋은 사탄의 유혹일 뿐입니다. 사탄이 평생 노력하는 일이 그런것 이니까요. 적어도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면 그것을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제 멀쩡한 사람들을 사탄으로 만드는 어리석은 짓을 멈추어야 합니다. 아니면 성령님이 동행하신다는 착각으로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신혼여행 동안 한마디도 나누지 않는 부부가 어디있습니까. 데이트하는 동안 서로바라보며 미..
Christian
2015. 5. 23. 0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