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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가장 즐겁게 사는법
2015.05.07
이제까지 성경은 그저 좋은 소리들이 쓰여있는 나와 상관 없는 남들의 책이 었나봅니다. 성경을 읽지 않아서 일까요. 성경을 믿지 않아서 일까요. 아님 하나님을 믿지 않아서 일까요. 하나님을 잘못 알고 있어서 일까요. 왜 성경대로 살려고 하지 않았을까요. 왜 그래도 된다고 생각했을까요. 난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아직도 더욱 그렇게만 느껴집니다. 이게 진리라면 이 때까지의 진리는 뭐였을까요. 매일매일 순간순간의 예배자가 되기원합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죄책감 때문이 아니라. 사람에게 드러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게 너무나도 당연하니까. 하나님을 아는데 그러지 아니할수 없으니까. 난 왜 이제 알았을까요. 성경이 이상이고 현실은 다르다고 말하는 거짓에 속지 말고. 성경은 남의 이야기고 난..
Christian
2015. 6. 2. 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