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너무 즐겁고 소중하지만 하나님을 만나는 것과는 비교 할수 없습니다. 비록 하나님에 관한 것이라 할지라도 하나님, 주님보다 좋은것은 그 어떤것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