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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가장 즐겁게 사는법
예수그리스도로 인하여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믿음이라는 큰 주제와 한 평생 마주대하며 살아야 한다. 신앙에 있어 믿음은 사전의 정의 처럼 한마디로 요약되지 않는다. 수 많은 표현과 수 많은 상황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믿음은 염려를 하지 말라고 한다. 염려하는 사람은 믿음이 없다고 할 수 있는가. 염려가 없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이럴때 다시 믿음이라는 주제와 마주하게 된다. 어떠한 염려를 안고 사느냐는 그 사람의 믿음과 깊이 관련이 있다. 염려를 안고 살지 말라고 해서 모른척하고 회피하라는 뜻은 아닐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술취함이나 오락만큼 유익한 것이 없테니 그것이 대안이 될 수는 없다. 염려는 믿음으로 해결해야 한다. 다르게 표현하자면 염려는 믿음 앞에서 해결해야 한다. 염려를 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
사업이 주업이라고 하겠지만 예전에 큐티모임을 하면서 우스겟 소리로 사업이 부업이고 큐티모임이 주업이라고 했었다. 내가 하고 있는 사업이 지금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있는가 아니면 가끔 한번씩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있는가. 인생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것이 가장 의미있는 일인데 나는 그 의미 있는 대로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그렇게 살아가려고 조차 하지 않는가. 헛되이 산 오늘 하루를 되돌이킬 수 있는 방법은 어디에도 없다. 오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지 않은 것을 만회 할 수 있는 기회는 어디에도 없는 것이다. 오늘, 바로 지금 하나님의 영광에 집중해야한다. 삶의 염려와 근심은 나의 마음이 얼만큼 하나님께 집중하고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준다. 도저히 내가 감당하기에 벅찬 문제가 있는가. ..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지 않음을 용서해주세요." 고등학생 시절 철야기도시간, 내 귓가에 들려오던 목사님의 기도 소리 였습니다. 언제나 뜨겁게 살아갈 수 없는 걸까요. 네, 살아 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정상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두 눈을 잃었던 사람이 아무 댓가 없이 각막을 이식 받았다면 그 감사와 기쁨은 말로 할수 없겠지요. 그런 감정에 늘 복 받치며 살수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그것을 당연시 여긴다면 얼마나 괴씸할까요. 하물며 모든 육신 뿐 아니라 생명으로 영생을 거져받은 사건이야 비교할 수 없겠죠. 성령충만을 줄창외치던 토저목사님께 부담감을 호소한 장로님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목사님은 이해를 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한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인이 성령충만한게 정상인가요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