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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가장 즐겁게 사는법
이번시간에는 외국인 인연은 어디에서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 제 경험을 통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나의 인연을 만나기 위해 저 처럼 해외 이곳 저곳을 다녀야 할까요? 이런 방법은 장담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추천해드릴 수는 없지만 대안으로 관심이 많은 국가에서 한달 이상 생활해보기를 권해드립니다. 한번에 한달이 안된다면 나누어서 한달이상을 경험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저처럼 선진국에서 생활을 하고나서 동남아로 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선진국에서 생활을 할 때와 동남아에서 생활을 할때의 마음가짐에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선진국에서 생활을 할 때는 되도록 배우고 그들의 방식을 따르려고 하지만 동남아에서는 내 방식을 고집하고 그나라 국민들에게 무례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나에게 좋은 사람은 어떻게 알아볼수 있나 오늘은 저희 처럼 국제 결혼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씁니다. 외국인과 여러 번 연애를 한 끝에 국제 결혼을 한 저의 경험과 국제결혼 5년차의 행복비결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물론 충분한 연애기회 없이 국제결혼을 하셨더라도 국제결혼만의 공통적인 어려움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어려움들을 사전에 어떻게 대비할 수 있는지도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언어는 적극정인 애정표현 제가 아내를 만난 건 분명 행운이었지만 그 행운을 만나기까지 무수한 과정이 있었습니다. 저는 아내를 만나기전 여러 번 외국인과의 연애경험이 있었습니다. 제가 외국인과 처음 연애를 시작 하게 된 것은 20대 후반, 일본에 살게 되면서 부터 였습니다. 그 후 호주에서도 생활하..
성령이 내안에 충만했던 그때 칼날 위를 걷는 삶에 확신이 있었다. 하지만 성령이 내안에 충만한데도 그렇게 교만할 수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나의 삶을 뒤돌아 보면 교만이 득실거린다. 하나님을 믿는 다면서 어떻게 그럴수 있었을까. 교만과 겸손은 내 삶에서 수도 없이 다룬 주제였다. 사실과 교만의 경계에서 고민한 적도 있었다. 사실을 말하는게 왜 교만인지 모른적도 있었다. 아무도 듣지 못하는 골방에서 혼자 사실을 외친다면 모를까 나와 동일하지 않는 누군가가 듣고있는 상황이라면 나의 사실이 모든이의 사실과 다를 수 있기에 듣는 사람의 마음을 생각하고 말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곧 교만이고 오만일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왜 몰랐을까 남달리 살아온 지난 20년. 자랑하고 싶은것도 참 많았지만 부끄러운 일도 수없이 많..
고난의 의미가 연단이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 역시 감당하기는 어렵다. 어렵지 않으면 연단이 되질 않으니까 어려워야 하지만 연단의 중간에 서 있을때는 연단을 빨리 피하고 싶고 연단의 끝자락에서는 다시 연단을 바라게 된다. 연단의 유익이 너무 좋기 때문이다. 이번 연단의 이유는 기도의 끈이었다. 첫째는 건강관리에 소홀했고 둘째는 절제하지 못했고 셋째는 그로인해 기도를 소홀히 하는데 합리화를 하게되었다. 결과 영적으로 둔감하게되어 넷째로 하나님 이외의 것으로 마음이 흔들리게 되었다. 내 믿음이 약해져 버렸다. 칼날 위를 걷는다. 한순간도 믿음이 없으면 내 발은 칼에 깊이 베어버릴 것이고 또 다시 큰 상처가 남았다. 상처가 아파서 칼날을 원망하거나 칼날위를 걷는 삶을 원망하곤 한다. '고난을 연단으로 바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