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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가장 즐겁게 사는법
난 무엇부터해야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안다. 난 내 마음의 평안을 지키지 못했다. 평안이 없을 때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버렸다. 사실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다. 운이 좋았던것 뿐이다. 그 운을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뜻인것을 안다. 성공하기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기위해 신앙생활을 하는것인가? 예전엔 그랬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젠.. 다 필요없다. 하나님의 임재가 떠난다면 모든것이 있어도 모든것을 잃은것이다. 그러니 내가 바라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이다. 그로인한 평안과 기쁨이다. 그 이외의 것은 상관하지 않겠다. 하지만 또 내 힘으로는 상관하지 않을 수 없음을 안다. 그래서 더욱 하나님을 갈망한다. 어쩔수 없다. 난 하나님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 하나님 그분은 틀리지 않으시다. 만..
여러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그 모든 문제들을 풀기위해 하나님께 매달릴때 우리는 문제의 해답보다 더 큰 하나님을 알게되는것 같아요. 사실 우리가 풀어야 할 진짜 문제는 하나님과의 관계였을테니까요. 어찌할 수 없는 아픔이 있어 하나님께 왜 이런 아픔을 허락하냐고 투정부리며 기도해보지만 나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아들이 채찍질 당하고 죽어가는 것을 하늘이 무너지는 아픔으로 지켜만 보시던 하나님을 보게 되지요. 소중한 모든 것에는 댓가가 필요하다고 자신의 아들을 통해서 말씀하시기에 지금의 내 아픔들은 너무나 초라해져 버려요. 하지만 나의 이 어찌할 수 없는 아픔을 누구보다 더 잘 아시는 그분이 그의 아들에게 그랬듯 나에게도 이 아픔을 허락하시며 의의 길로 인도하시고 계심을 알게 되죠. 하나님. 내게 더큰 믿음을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