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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가장 즐겁게 사는법
자아
요즘 자아를 죽이는 훈련을 하고 있어요. 마음이 죽을만큼 아프다는 이야기죠. 내 마음을 하나님께 모두 드리고 항복한다고 늘 기도하지만 말과 생각과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는데에는 많은 훈련이 필요한것 같아요. 매일매일 자신을 죽이는 바울의 예수님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큰것인지 절실히 깨닫고 있어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수 있게 된걸까요. 예배시간의, 기도시간의 마음과 생각이 모든 삶에서 동일하게 행동으로, 말로 나타나지 못하는 나를 항상발견하게 되요. 아직도 하나님과 순간순간 멀어지는것에 게의치 않고 오히려 하나님과 멀어지게하는 그것을 좇아 가면서도 죄책감 하나 느끼고있지 않는 내 모습을 되돌아보게되면 정말 내 자신을 죽이고 싶을 만큼 내가 미워지지만 그럴때마다 ..
Christian
2011. 1. 3. 2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