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핀 꽃이 아름다워도 이젠 그 꽃을 꺾지 않습니다. 어제처럼 그제처럼 다만 그 길을 하염없이 걷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하나님이 낯설 때가 있어요. 나 꿈에서는 하나님을 찾고 있지 않은가 봐요. 하나님 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