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0/05 (11)
오늘을 가장 즐겁게 사는법
어떤 일이 일어나고 그 일을 내 생각의 크기가 감당할 수 없을 때면 생각은 내 마음에 일러 그 일을 감당을 시키려합니다. 마음은 생각보다 강해 생각이 할 수 없는 일을 감당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마음도 가끔 감당할 수 없는 일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마음은 다시 눈물에게 그 일을 감당시켜 무마시키려 듦니다. 눈물은 생각도 마음도 할 수 없는 일을 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을 내 생각으로 감당하려 했던 시도는 참으로 어리석은 짓이었습니다. 내 마음도 그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언제나 쩔쩔매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만난것은 내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당신의 사랑은 내 마음으로도 감당하기 버거운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눈물로 밖에 당신을..
살아있는 사람이 뛰고있는 심장을 가지고 있듯이 나에겐 살아계신 하나님이 있다. 뛰고 있는 심장이 내가 살아있음을 증명하듯 나의 생명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의 증명이다. 붙잡을 것은 이것 밖에 없다.
이 비 처럼 성령의 비가 이 땅에 내리 길 기도하며 오른 5월 18일 (감)남산의 아침. 생각을 해 보면 내가 바라던 것 들이 늘 주위의 기대와 같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니 오히려 다를 때가 더 많았던것 같습니다. 가끔 꿈이나 열정이라는 망원경을 쓰고는 주위를 보지 못할때가 있습니다. 멀리만 보다가 혹은 남들과 다른 곳을 보느라 외면당하고 이해받지 못하는 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내게 선명하게만 보이는 그것으로 제 마음이 가득차 있었기에 외로워도 외로움에 지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기성복은 많은 사람들이 입을 수 있도록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기 위해 만든 옷이지만 맞춤옷은 한 사람만을 위해서 만든 옷입니다. 다른 사람은 아무도 입지 못해도 아무도 입으려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저는 단 한분만 ..